[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31일 오후 유성의 천양원을 방문해 아이들과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이날 아이들은 권선택 시장에게 ‘결혼은 하셨나요?’, ‘시장 월급은 얼마?’, ‘어릴 때 꿈은?’, ‘왜 시장이 됐는가?’등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대해 권선택 시장은 아이들의 질문에 전부 답해주며 “초등학교 때는 ‘기술자’, 중학교 때는 ‘선생님’, 고등학교 때는 ‘경영자’, 대학교 때는 ‘나라를 경영하는 일을 하고 싶어서 공무원을 했고 거기에서 국회의원도 하고 시장도 됐다"고 답했다.
이어 권 시장은 “결혼은 해서 아이도 있다"며 아이들의 궁금증을 풀어주면서 아이들에게 새해 덕담도 전하고 선물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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