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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갈마지하보도’ 걷고 싶은 지하보도로 탈바꿈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갈마지하보도 ‘환경개선사업’을 준공했다고 9일 밝혔다.

서구는 지난해 3월부터 사업비 7천만 원을 투입해 ▲벽화(어린왕자,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그리기 ▲계단 데크 설치 ▲LED조명 설치 ▲환풍기 설치 등 전면적인 지하보도 환경개선사업을 추진했다.

그동안 ‘갈마지하보도’는 폭이 좁고 어두워 통행 시 불안감을 느끼는 시민이 많았는데, 이번 사업을 통해 안전하고 걷고 싶은 지하보도로 탈바꿈하게 됐다.

서구 관계자는 “이번 환경개선 사업 준공으로 갈마지하보도가 많은 주민이 즐겨 찾는 안전한 지하보도가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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