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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암장로교회, 대전 동구에 교복지원금 500만원 기탁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동구(구청장 한현택)는 10일 구청 접견실에서 판암장로교회(담임목사 홍성현)에서 저소득가정 중·고교 신입생 20명을 위한 교복지원금 500만 원을 동구만의 대표 복지브랜드인 ‘천사의 손길 행복+’ 운동에 후원하는 기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부터 해마다 동구에 300만 원 이상 기탁으로 이번까지 총 3700만 원에 이르게 된 판암장로교회의 교복구입비 후원은 우리 사회를 밝게 비추는 등불로서 훈훈한 감동을 자아내고 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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