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3일 오전 시청에서 기자브리핑을 갖고 ‘2017년도 대전시정’의 운영과 ‘대전형 청년정책’ 추진에 대해 발표했다.
권선택 시장은 “올해는 민선 6기 시정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되는 해로, 성과를 가시화하고 시민과 결실을 공유하는 ‘행복나눔’ 시정운영에 역점을 두겠다"고 밝혔다.
또한 권선택 시장은 “‘경청’과 ‘현장 중심’의 정책기조를 강화하고 청년대전, 민생 경제 등 5대 역점과제 추진과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올해는 19대 대선 있는 만큼 지역 발전 및 충청권의 역량을 증대할 수 있는 상생발전 프로젝트 적극 발굴 하고 4차 산업과 연계한 미래먹거리 발굴 및 도시의 외연 확대, 외부 우호세력 확보 등 지역 역량강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권선택 시장은 “젊음이의 꿈을 키우는 ‘청년 대전’ 구현을 위해 일자리 정책뿐만 아니라 대전청년들을 위한 설자리, 놀자리 마련 등 일상생활 전반을 다루는 종합대책 마련하겠다"고 발표했다.
이어 “청년 정책의 활성화를 위해 별도의 전담조직을 구성하고 청년특보에 대해서도 검토중"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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