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FA U-20 월드컵, 대전 택시 방방곡곡 누비며 홍보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 김성태 이사장(가운데)과 마스코트 차오르미가 U-20월드컵 홍보스티커를 택시에 부착하고 있다.
FIFA U-20 월드컵코리아 2017 대전운영본부(본부장 권선택)는 23일 대전택시운송사업조합(이사장 김성태)과 협업하여 법인택시 3,500대에 홍보스티커를 부착했다고 밝혔다. 법인 택시들은 앞으로 경기가 끝나는 6월 11일까지 대전의 곳곳을 다니며 FIFA U-20월드컵을 5개월간 홍보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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