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효문화진흥원 교육장비 점검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3일 오후 전국 최초로 대전에 설립되는 효문화진흥원을 방문해 교육시설을 직접 점검하고 있다. 대전효문화진흥원은 오는 3월 개원을 위해 마무리 점검단계에 있으며, 지하1층, 지상3층의 8,342㎡ 규모로 5개의 교육체험실이 있는 전시체험관과 별관의 교육수련관을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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