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충청권이 중심이 되어야 한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4일 오후 대전시청에서 열린 대전·세종·충북·충남 4개 광역지자체 단체장 ‘충청권 상생 발전을 위한 간담회’에서 “충청권 인구가 540만"이라며 “충청권이 나라발전의 중심이 되어야 한다"며 “위치의 중심이 아닌 역할의 중심으로 중심세력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대전시는 ▲‘제4차 산업혁명 특별시’ 대전 육성 ▲글로벌 분권센터 건립 ▲원자력 시설 주변지역 지원을 위한 법령개정 및 중부권 원자력의학원 건립 ▲호남선 고속화 사업 등 10건을 공약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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