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대전 중구, ‘도로명주소 및 지적재조사 사업’ 홍보 캠페인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중구(구청장 박용갑)는 설명절을 앞둔 지난 25일부터 이틀간 시민들이 많이 찾는 중앙로역 및 서대전역을 찾아 ‘도로명주소 및 지적재조사 사업’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홍보캠페인에는 시·구청 직원 10여 명이 함께 고향을 찾은 귀성객과 거리를 찾은 주민을 대상으로 홍보전단지 등을 배부하며 도로명주소 인식확산을 위한 캠페인을 전개했다.

도로명주소 사업은 지난 2014.1.1. 전면사용 이후 ‘도로명주소 홍보 교실’,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캠페인’ 등을 꾸준히 실시한 결과, 구민들의 실생활 속에서 인식이 점점 확산되고 있다.

더불어 시․구 직원들은 이날 2013년 이후 5개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추진해 기존의 모호했던 토지경계를 정확한 경계로 확정하여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하고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 홍보활동도 병행했다.

도로명주소 사업과 지적재조사 사업에 관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구 지적과 지적담당(☎042-606-6920)과 도로명주소담당(☎042-606-7400)으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박용갑 청장은 “적극적인 도로명주소 홍보 활동으로 구민들의 큰 거부감 없이 실생활 활용도가 점점 좋아지고 있으며, 구민의 재산권을 보호할 수 있는 지적재조사 사업도 성실히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