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선택 대전시장, 대전을 4차 산업의 성지로 만들겠다!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20일 오후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3층에서 열린 ‘대전글로벌게임센터’ 개소식에서 “4차 산업은 AR-VR 기반서비스가 융합된 것이 4차 산업의 본질"이라며 “대전이 게임 사업을 2015년부터 시작해 늦은 감이 있지만 대덕특구라는 훌륭한 기반이 있기 때문에 앞서 나아갈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2016년부터 120억을 투자해 컨텐츠 개발과 전문가를 양성해 생태계를 만들겠다"며 “대전을 4차 산업의 성지·특별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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