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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선택 대전시장,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전국의 명소!

[대전=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은 21일 오후 시청에서 열린 ‘중앙메가프자 청년몰 조성’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이 전국의 명소가 되기를 바란다"며 “청년몰 조성을 통해 청년들에게는 창업의 기회와 경험을 그리고 전통시장에는 청년창업으로 인한 유동인구 증대로 시장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권선택 시장은 “청년몰이 앞으로 안정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시작부터 주요 고객층에 맞는 영업전략을 수립해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의 성공적인 조성과 앞으로의 안정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대전시와 ㈜한화이글스, 동구,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 중앙메가프라자 상인회가 참여했다.

권선택 대전시장

이날 협약의 주요내용은 아래와 같다.

대전시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고객유치, 홍보 등 사후관리

㈜한화이글스

한화이글스 브랜드 사용 허가, 홍보관 설치 및 홍보 등

동구

청년몰 조성(상인교육, 점포조성 등) 및 임대료 상승방지, 홍보 등

지방중기청

청년상인 교육․컨설팅 지속 지원 및 홍보, 청년상인 지원 등

중앙메가프라자

장기임차(5년간 ㎡당 15,300원) 등 청년상인 자립 지원 등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

김신연 한화이글스 대표이사는 “청년 창업에 참여 할 수 있게 돼서 기쁘다"며 “청년몰이 희망의 공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현택 동구청장은 “대전시와 동구청·한화이글스가 함께 청년몰 사업을 함께 하는 만큼 이곳이 청년들에게 희망을 주는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현택 동구청장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은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이 전국에서 가장 좋은 사례로 성공에서 전국 최고의 청년몰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인섭 대전·충남지방중소기업청장

중앙메가프라자 청년몰 조성사업은 전통시장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청년몰 조성지원으로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청년일자리 창출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추진하는 사업이다.

사업기간은 작년 8월부터 올해 12월까지이며, 총사업비는 15억원으로 중기청 국비와 지방비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청년점포 20개를 창업한다.

한화이글스 브랜드를 활용한 홍보관을 설치하는 등 야구 등과 관련된 젊은이들이 모이는 Pub 형태로 운영할 계획이다.

중앙메가프라자 실·내외 공간을 활용해 야구(한화이글스)의 역사를 담아 과거에서 현재까지 시대별 이야기를 관람할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 올해 5월 개장할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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