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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대전시·구의원 29명, 정의롭고 준비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

[대전=홍대인 기자] 22일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 9명과 구의원 20명이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들은 지지 선언 기자회견에서 “지금 국민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적폐 청산과 재벌개혁을 통해 지난 10년간 이명박 · 박근혜 정권이 몰락시킨 민생경제를 살리고, 파탄 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고,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뒷방으로 쫓겨난 민주주의가 시민들의 광장에서 다시 꽃피는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문재인 후보’가 지금 국민들이 요구하는 정의롭고 유능하고 준비된 지도자"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자리에 선 29명의 시·구의원들은 정의롭고 유능하고 준비된 문재인 대통령 후보와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의 찬란한 봄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지지선언_정의롭고 준비된 문재인 후보를 지지합니다!_전문>

오늘, 29명의 대전광역시 시의원과 구의원은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를 지지하기 위해 이 자리에 섰습니다.

추운 겨울을 끝까지 지켜낸 촛불광장 시민들의 명령은 단 하나!

정권교체를 통해 완전히 새로운 대한민국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역사왜곡, 블랙리스트, 각종 정치공작, 공적 권한의 사적 편취, 재벌과의 검은 거래 등 후안무치한 박근혜 국정농단을 통해 우리는 청산되지 못한 적폐와 나쁜 권력이 만났을 때 대한민국호가 어떻게 좌초되는지 여실히 보았습니다.

또한 우리는 세월호 사태, 메르스 사태를 겪으면서 부정하고 무능한 권력이 국민들을 어떻게 죽음으로 몰아넣고 괴롭히는지 똑똑히 목도했습니다.

지금 국민들이 요구하는 새로운 대한민국은 적폐 청산과 재벌개혁을 통해 지난 10년간 이명박 · 박근혜 정권이 몰락시킨 민생경제를 살리고, 파탄 난 남북관계를 회복시키고,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뒷방으로 쫓겨난 민주주의가 시민들의 광장에서 다시 꽃피는 정의롭고 공정한 나라입니다.

그래서 국민들은 정의롭고 유능하고 준비된 지도자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대전시민들께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더없이 기쁜 마음으로 ‘문재인 후보’가 지금 국민들이 요구하는 정의롭고 유능하고 준비된 지도자라고 말씀 드립니다.

우리는 문재인 후보가 평생을 통해 보여준 정의로운 삶의 역사가 지금 국민이 원하는 적폐청산을 두려움 없이 묵묵히 감당해 나가는 동력이 될 것이라 믿습니다.

또한 우리는 문재인 후보가 오랜 국정경험을 통해 준비된 유능한 지도력을 이미 갖췄기에 정치, 경제, 사회, 외교, 남북관계 등 산적한 현안들을 거침없이 해결해 나갈 것이라 감히 장담합니다.

이제 봄이 오고 있습니다.

시민들 가슴을 여는 진정한 봄은 정권교체입니다.

이 자리에 선 29명의 시·구의원들은 정의롭고 유능하고 준비된 문재인 대통령후보와 함께 반드시 정권교체의 찬란한 봄을 만들겠습니다.

2017. 2. 22.

<대전광역시의원>

구미경 권중순 김인식 김종천 박상숙 박정현 박혜련 전문학 황인호

<동구의원> 박민자 이나영

<중구의원> 류수열 오인애 육상래

<서구의원>

김영미 김창관 류명현 이광복 이선용 전명자 장진섭 최 규 최치상 홍준기

<대덕구의원> 문성원 박종래 서미경 이금자 이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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