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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대덕구, 대전 최초 명물야시장 ‘중리달빛야시장’

[대전=홍대인 기자] 대전 대덕구 중리동의 중리시장이 대전 최초의 명물야시장 변모를 위해 ‘중리달빛야시장’을 25일 개장했다.

개장식에서 박수범 대덕구청장은 “중리달빛야시장은 이색적인 먹거리로 젊은이들의 구미를 당기는 먹거리로 준비했다"며 “단순한 야시장 개장이 아니라 이를 통해 청년창업과 일자리창출 그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의 세 마리 토기를 잡는 일거삼득의 효과를 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박수범 구청장은 “야시장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주민들의 관심과 청년 창업가들의 도전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중리달빛야시장’은 25일 임시개장을 통해 미흡한 점을 개선하고 3월 31일 저녁 7시 본격 개장한다.

야시장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저녁7:00~11;00까지 운영되며 먹거리 15매대로 큐브스테이크, 아이스크림 튀김, 불초밥, 터키케밥, 대게파스타, 한입삼겹, 월남쌈 등의 즉석요리와 플리마켓 매대 5대로 핸드매이드 공예품, 인형, 팔찌, 비누, 파우치가방, 양초, 오일을 판매할 예정이다.

또한 매주 토요일 풍물놀이, 7080통키타, 팝페라, 마술공연 등의 이벤트를 통해 활성화에 기여할 계획이다.

한편 ‘중리달빛야시장’은 2016년 7월부터 기획, 10월에 착수보고회를 진행하고 2017년 2월 음식품평회를 거쳤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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