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농업기술센터 전인진 소장은 “지역주민을 대표해서 출범하는 축제추진위원회가 김천자두포도축제를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가 되고 금번 축제에 지역자원을 최대한 활용해 찾아오는 소비자들에게 사랑받는 축제로 거듭나자"고 했다.
김천자두포도축제추진위원 11명이며 모두 자생적인 단체들 구성
[김천=이승근]
김천시(시장 박보생)에서는 김천자두포도축제를 지역대표 장수축제로 거듭나기 위해 지역주민이 중심이 된 김천자두포도축제추진위원회 출범식을 지난 2월 27일 농업기술센터에서 개최했다. 축제추진위원으로 추천된 사람은 위원장(김천포도회장 이순철)을 비롯해 당연직 생산자단체, 사회단체, 기관장 등 모두 11명이며, 모두 자생적인 단체들로 구성하여 별도 사무국은 없어 예산절감 효과도 기대된다. 축제위원회는 오는 7월에 개최예정인 제8회 김천자두포도축제의 기본계획을 토대로 세부적인 축제 기획과 운영에 관한사항들을 처리하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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