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봄기운에 놀라 겨울잠에서 깬 청개구리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3-03 09:06:21 충청북도 [충북=한정순 기자] 겨울잠을 자던 동물들이 땅속에서 깨어나고 초목의 싹이 돋기 시작한다는 경칩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옛날 우리조상들은 경칩 날 보리새싹의 성장을 살펴보고 그해 농사의 풍년과 흉년을 예측하였다고 한다. 충북농업기술원 연구온실의 호접란 위에 앉아 있는 청개구리 모습에서 봄이 성큼 다가왔음을 느끼게 한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대전성모병원, 유방·갑상선암 신속진료 도입 2026.05.19 대전시사회서비스원, 양성평등 기금사업 추진 2026.05.19 대전보훈청, 제대군인 창업역량 강화 지원 2026.05.19 대전조달청, 특허제도 역량강화 교육 실시 2026.05.19 대전국세청, 23만6천명 종소세 납부 연장 2026.05.19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