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회의가 끝나고 순흥 현장을 답사한 위원들은 영주시가 야심차게 추진하는 한국문화테마파크의 성공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한국문화테마파크는 한국 전통문화와 선비정신을 느낄 수 있는 전통문화체험 문화관광단지로 2020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총 사업비 1천565억원을 들여 영주시 순흥면과 단산면 일원 부지면적 96만974㎡로 조성되며 현재 건축공사는 총 98개 동 중 27개소(현대건축물 12개소, 전통한옥 15개소)가 완료되어 35%의 공정률을 보이며 순항하고 있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우리지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조언이 향후 사업 성공에 중요한 열쇠가 될 것"이라며 전문가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아울러 “한국문화테마파크가 영주시 지역문화와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나아가 전통문화의 중심지로서 영주시의 위상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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