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석자 전원 자유토론 방식으로 진행되어 열띤 토론을 펼쳤다.
한상길 부의장은 개회식 인사말을 통해 북한 핵미사일 개발과 도발, 미 트럼프 행정부 출범 등에 따라 동북아 정세가 유동적인 상황에서 2017년 남북관계가 어느 해 보다 중요하다,
오늘 포럼에서 다양한 통일의견을 제시하여 통일정책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이날 포럼에는 포럼회원 및 민주평통 자문위원 30명이 참석하여 통일 준비에 대한 열정을 보여주며 포럼을 마쳤다.제33차 충북평화통일포럼은 5월경에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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