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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현장 통한 의정활동 전개


[충북=한정순 기자] 청주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위원장 박정희)는 14(화)일 2017년 제1차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하여 직접 현장을 확인하는 등 현장을 통한 의정활동을 전개했다.

행정문화위원회 위원 7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이 다목적 체육관 건립 대상지, 서원구청(아트홀) 전면광장 지하주차장 조성지, 거북이권역단위 종합정비사업 건강관리실 신축 및 다목적광장 조성지, 봉명2송정동 주민센터 건립 대상지, 가덕면 다목적회관 증축 대상지 등 총 5개의 사업 대상지의 현장을 방문하여 사업 대상지 선정의 적절성 및 사업 효과 달성 여부 등을 점검했다.

서원구청(아트홀) 전면광장에 지하주차장을 조성하는 사업에 대하여는 많은 예산이 투입되는 만큼 현재 주차장 운영의 문제점과 해결 가능성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보았으며 향후 주차 수요에 대한 분석까지 필요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박정희 위원장은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은 많은 예산이 수반되는 사항이므로 직접 현장에서 세세하게 점검하고 의견을 교환해야만 보다 효율적인 심사를 할 수 있을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현장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했다.

이날 현장을 점검한 5개 사업에 대하여는 15일(수) 제25회 청주시의회 임시회 제1차 행정문화위원회에서 심사할 예정이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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