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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불법투기 아이도 단원과 2개반 10명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

상당구(환경위생과장 심명희)는 취약지를 대상으로 30일 아이도 단원과 함께 2개반 10명이 쓰레기 불법투기 야간 단속을 했다.

대부분의 불법 행위가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인식 부족에 따라 발생하므로 불법투기 감시카메라 활용과 수시로 환경순찰 및 지도단속을 실시하여 항상 감시하고 있다는 인식을 투기자에게 부여한다.

그동안 취약지 중심의 깨끗한 환경 정착을 위하여 노점상 상가 등을 방문 하며 올바른 쓰레기 배출방법 홍보 및 캠페인을 수시 실시하고 불법투기 감시카메라를 설치 모니터링 하여 지난해 26건 6,900천원의 과태료를 부과 했다.

앞으로 환경위생과는 육거리 용담․용암광장 등 유동인구가 많은 지역이 특성상 단기간에 근절되기는 어렵겠지만 쾌적한 생활공간 조성과 깨끗한 청주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다양한 방법으로 지속적인 단속 및 홍보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청주타임뉴스=강재룡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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