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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청주지역자활센터 1차 자활근로 참여자소양교육 실시


[충북=한정순 기자] 청주지역자활센터(센터장:김종석)는 4월 5일(수) 청주시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자활근로 참여자와 종사자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양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1부 교육은 청주동부소방서 예방안전과 김동성 팀장의 강의로,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 초기화재 대응방법, 심폐소생술 실시요령 등 소방안전교육으로 진행되었다. 2부에서는 조은경 수석강사(아름다운성교육문화연구소)의 강의로, ‘직장 내 성희롱 예방교육’이 진행됐다.

또한, 참여주민들의 활기찬 일자리 참여를 위해, 김현기 소장(여가문화연구소)이 ‘행복과 긍정의 힘 키우기’라는 주제로 힐링 교육에 대한 강의가 진행되었다. 이번 교육은 자활센터 종사자들과 참여주민들이 2017년 자활사업의 새로운 시작과 비전을 제시하여 한 뜻을 이루어 가고자 마련됐다.

김종석 센터장은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자립과 자활에 대한 열정으로 근로하시는 참여 주민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자활사업이 활성화 되어 저소득층 주민들이 진정한 자립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청주지역자활센터는 현재 7개의 자활기업과 9개의 자활근로사업단, 요양보호사 파견 서비스(노인돌봄, 가사간병방문)를 운영하고 있으며, 저소득층 참여자 100여명이 꿈과 희망을 키워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문의: 043-288-1432)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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