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천=채석일 기자]예천군에 위치한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봄 프로그램 13개중 한 곳으로 선정됐으며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삼강의 사연을 실은 봄바람을 만 날 수 있다.
예천군 스토리가 있는 쌍절암 생태숲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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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채석일 기자]예천군에 위치한 낙동강 쌍절암 생태숲길은 최근 문화체육관광부가 ‘2017 우리나라 걷기여행축제’ 봄 프로그램 13개중 한 곳으로 선정됐으며 따뜻한 봄 햇살과 함께 삼강의 사연을 실은 봄바람을 만 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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