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현택 동구청장, 어제 한일을 오늘 반복하지 않도록!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5월 1일 구청에서 확대 간부회의를 통해 구청의 모든 직원들이 업무에 대해 새로운 방법으로 새로운 일을 통해 구민에게 편의를 제공할 수 있을지 생각하는 자세를 주문했다.
한현택 청장은 “이번에 규제개혁 부분에서 우수상과 함께 포상도 받았는데 고생했다"며 “각자가 그냥 반복적으로 매일 하던 일을 변화를 주어서 새로운 방법과 새로운 방향을 생각해서 구민에게 더욱 새로운 편의를 제공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어 한 청장은 “어제 한일을 오늘 반복하지 않도록 해서 새로운 업무를 찾는 자세"를 강조했다. 또한 한현택 청장은 “선거 기간인 만큼 정치중립의 의무를 철저히 지키도록 해 달라"고 당부하고 “새로운 정부가 출범하게 되면 바뀌는 것들이 많은 만큼 지금까지 정부와 연계해 추진해왔던 사업들에 대한 점검"을 주문했다.
마지막으로 한현택 청장은 “구청의 재원이 아직 열악한 만큼 세수 확보를 위한 노력도 중요하지만 내부적으로 불필요한 재원의 지출은 없는지 또한 부과된 세금이 잘 징수가 되어 세수가 확보가 잘 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한현택 청장은 최근 개관한 아름다운 복지관도 장애인들이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부터 시작해서 프로그램까지 점검을 주문하고 이제 행사가 많은 5월인 만큼 사소한 실수로 행사를 망치는 일이 없도록 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