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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신용현 국회의원, 사전투표 참여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19대 대선 사전투표 시작 첫날, 국민의당 신용현 국회의원이 유성구 관내에서 사전투표에 참여하고 대전 시민과 함께 하는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에 나섰다.

8일 아침 8시 신용현 국회의원(국민의당 대전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신명식 대전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유성구 온천1동 주민센터에서 사전투표를 실시하고, 대전시당 차원에서 사전투표일 4~5일 양일간 사전투표 독려 캠페인을 실시 ‘국민이 이기는 투표’, ‘미래를 여는 투표’에 대전시민이 함께 해줄 것을 호소했다.(관련 사진 참조)

신용현 의원은 “대선에서 처음 실시되는 사전투표라 투표율 제고와 지지세 결집을 위해 사전투표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대선은 과거 양당중심의 패권정치를 종식시키는 중요한 선거인만큼 투표참여 만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여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전 시민들께서 투표장에 나와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하셨으면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신용현 의원은 “투표독려 캠페인을 통해 적극 투표층과 지지층을 결집하고, 아직까지 마음을 정하지 못한 부동층으로 세를 확장해 국민이 이기는 대선승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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