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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종태 서구청장, “문화·예술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축제로 만들자”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 동안 보라매공원 일원에서 개최되는 ‘서구 힐링 아트 페스티벌’이 2주 앞으로 다가왔다.

서구는 10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장종태 청장을 비롯한 각 부서장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추진상황 최종 보고회’를 개최하고, 지금까지 준비사항과 앞으로 추진계획을 꼼꼼하게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장종태 서구청장은 “‘상상자극! 문화공감!’을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축제가 성공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달라"며, “축제는 서구청 모든 부서가 주관 부서이고, 전 직원이 담당자이다."고 말했다.

또한, “행사기간 교통․안전 대책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담당 부서에서는 단 한 건의 안전사고와 행사장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해달라고 당부하고, “얼마 남지 않은 기간 동안 꼼꼼하게 준비해, 문화와 예술을 통해 모든 세대가 함께하는 힐링 축제로 만들자"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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