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태정 유성구청장, 유성의 미래를 위해 뛰어야 할 때!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11일 확대간부회를 갖고 “대선 공약에 선정된 지역 공약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함께 구의 예산 집행도 이에 발맞추어 유성의 미래를 위해 뛰어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이번 대선에 선정된 지역 공약사업에 교도소 이전,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지화 등의 공약들이 꼭 추진되고 원활이 진행되도록 노력해야 한다"며 “시가 해주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시와 협력해 우리구의 의사와 입장이 반영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구가 빚이 없는 구로서 대전의 다른 구보다 재정 상황이 낮다고 해서 재정운영을 방만히 운영해서는 안 된다"며 “최근 지역에서 민원성 사업이 폭주하고 있는데 예산을 집행하는 곳에서는 전체적인 균형을 맞추어 예산을 운영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그러면서 허태정 청장은 “현재 복지·교육·안전 분야와 현안 사업에 재정을 집중 투자해야 한다"며 “장기적인 안목에서 유성의 미래를 위해 사업을 추진하고 투자해야한다"고 당부했다. 이날 허태정 구청장은 19대 대통령 선거 업무와 함께 유성온천문화 축제로 고생이 많은 직원들을 격려하고 ‘가정의 달’인 만큼 가족의 소중함을 나누는 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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