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유성온천문화축제를 즐기는 허태정·민태권·이상민·조승래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 민태권 유성구의회 의장과 더불어민주당 이상민·조승래 국회의원이 12일 계룡스파텔에서 진행된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에 개막식에 함께 자리했다.

‘2017 유성온천문화축제’는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 온천로 일원에서 펼쳐지며 13일에는 오후 3시부터 충남대 정문부터 온천로 일원까지 2km 구간에서 지역주민, 대학생, 이색동호회 등 2,000여명이 참석하는 거리퍼레이드가 축제의 분위기를 고조시킨다.

또 오후 8시 박나래씨가 진행하는 ‘온천수 DJ파티’가 계룡스파텔 광장에서 펼쳐져 온천수를 맞으며 흥겹고 뜨거운 클럽댄스 타임도 즐길 수 있다.

마지막 날인 14일 오후 6시 메인무대에서는 대전시립연정국악원의 풀 관현악단과 국내 최고의 국악인이 협연을 펼치는 특별초청공연과 레이져쇼가 열린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