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령타임뉴스=손호헌 기자] 고령군은 최근 도내 인접 시군 경로당에서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한 범죄들이 연이어 발생해 사회적 문제로 대두됨에 따라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관리를 위한 대비책으로 관내 경로당에 CCTV 를 설치했다.
현재까지 1,775만5,000원의 예산으로 시설 당 33만5,000원의 한도 내에서지난해 25개소, 올해 28개소에 블랙박스형 CCTV 를 설치, 경로당 현관 출입문 주변을 24 시간 상시 촬영해 이용 어르신들이 불안감 없이 안전하게 이용하실 수 있도록 하고 있으며 향후 연차적으로 확대해 등록경로당 200개소에 모두 설치할 예정이다.
고령군은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안전과 범죄예방으로 불안감을 해소하고 생산적이고 다양한 노인여가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의 여가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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