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특강은 울릉도내 한국해양과학기술원에서 ‘독도사랑은 나라사랑’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으며 이날 특강에서 박위원장은 “최근 일본은 독도가 일본 영토라는 왜곡된 내용이 담긴 사회교과서를 79%나 검정을 통과시켰다"면서 “일본의 역사왜곡 시도를 강력히 규탄하며 우리 정부도 단호한 조치를 취해야 한다는 생각에 독도방문과 학생특강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박 위원장은 “앞으로 독도교육 활성화 조례를 제정하여 대전지역 전반에 독도교육을 확대하겠다"는 계획도 밝히면서 “이번 방문으로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관을 확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대전시의회 박병철 교육위원장, 독도사랑 특강 실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병철 교육위원장(대덕구 3, 더불어민주당)은 17일 울릉도에서 대전지역 중학생으로 구성된 독도방문단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특강은 교육위원회가 독도교육 확대를 위해 계획한 독도방문과 대전지역 중학생 80여명으로 구성된 독도방문단 일정이 동일기간에 추진됨에 따라 계획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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