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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사랑의 빵 나눔 봉사단’ 나눔 사랑 실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서구(구청장 장종태)는 19일 후생학원에서 갤러리아타임월드와 대한제과협회 대전 서구지부와 함께 ‘사랑의 빵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자원봉사자들에게 위생복과 위생화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사랑의 빵 나눔’ 봉사는 지난 2003년부터 서구와 ‘(사)대한제과협회 대전서구지부’의 협약으로 시작된 시책사업으로, 현재 30여 명의 제과협회 및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다.

매월 1회 후생학원(정림동)에서 4,000여 개의 빵을 직접 만들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700여 명에 전달해 행복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한편, 지난 2014년부터 갤러리아타임월드에서 사랑의 빵 재료비(600만원)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해 복수정우마트 한승열 대표가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뜻깊은 봉사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장종태 서구청장은 “어려운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기 위한 소중한 재능기부와 한화갤러리아타임월드 관계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재능기부를 통한 행복 바이러스가 끊임없이 전파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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