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공대 LINC+사업단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학의 가족 기업과 일본 및 필리핀 기업 간 상호 비즈니스를 도모하고, 국제 경쟁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 이어 일본 후쿠오카 지역에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의 면접이 이뤄져 해외 취업 기회도 제공됐다. 금오공대는 그동안 해외 인턴 및 취업을 위해 학생들의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며 미국, 베트남, 중국 등 다른 국가와의 국제 교류전을 개최해 왔다. 또한 지난해 열린‘C(Creative)-Idea EXPO 2016’을 통해서도 해외 취업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교류전을 바탕으로 해외 취업 활성화 및 기업 상호 간 교류를 더욱 활성화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번 국제교류전을 총괄한 김영형 기업지원센터장은 “일본과 필리핀에서 참여한 국제교류전을 통해 취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논의가 펼쳐졌다"며 “학생 인턴십 등 해외 취업 역량을 강화 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여, 취업난과 구직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 나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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