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한현택 동구청장, 사업 추진시에는 수혜자 중심으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한현택 동구청장은 6월 1일 구청에서 확대간부회를 갖고 “사업을 추진할 때는 항상 수혜자들이 원하는 시설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현택 구청장은 “현재 어린이 생태공원이나 등산로 개선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는데 그 수혜자인 어린이나 산책로를 이용하는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해서 사업을 추진해야 외면당하지 않는다"며 “단순히 예산을 갖고 사업자나 공무원들의 시각으로 추진하면 안된다"고 당부했다.

이어 한현택 청장은 “천동 3구역 주거환경개선사업의 도시계획 심의회의가 열리는데 열정을 갖고 적극적으로 설득해야 한다"며 “단순히 사업성을 바라보고 추진하는 것이 아니라 100년 동구의 주거를 개선시키는 공공적인 측면을 강조해서 꼭 통과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날 한현택 청장은 가뭄대비 대책, 더위로 인한 경로당·독거노인·쪽방촌 관리, 식중독 예방대책, 미세먼지 대책 등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

또한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그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단체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