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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 2017 상반기 행복한 문화학교 운영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 유성구 평생학습원 유성도서관은 지역주민들의 문화감성과 지적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6월 13일부터 7월 13일까지 시청각실에서 ‘2017 상반기 행복한 문화학교’를 연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복한 문화학교는 학부모들을 위하여 내집마련, 자녀교육, 노후자금까지 마련할 수 있는 부동산 재테크와 나무를 통한 생명의 가치 이해와 인문학적 소양을 함양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세부적으로 ▲6월 13일, 6월 20일 화요일 오전 10시에는 ‘나는 부동산으로 아이학비 번다’의 저자 이주현 강사의 강연과 질의응답 ▲6월 15일부터 7월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2시에는 계명대학교 사학과 강판권 교수의 ‘나무인문학 - 인생을 바꾸는 삶의 태도’란 주제로 총 5회에 걸쳐 강연이 진행된다.

이번 강연에는 관심 있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유성구통합도서관 홈페이지(http://lib.yuseong.go.kr(문화행사 접수))를 통해 선착순으로 각 강좌별 90명을 모집한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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