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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중구청장, 제9회 대전孝문화뿌리축제 사전 보고회 개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용갑 중구청장은 1일 구청에서 ‘제9회 대전孝문화뿌리축제 사전 보고회’를 개최했다.

박용갑 구청장은 “대전에서는 단 하나뿐인 국가축제인 만큼 이번 보고회를 통해서 더욱 발전하는 대전孝문화뿌리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9회 대전孝문화뿌리축제는 9월 22일~24일까지 뿌리공원 일원에서 열리며 이번 주제는 “우리의 뿌리를 찾고 효를 즐기다!"이며 슬로건은 “찾아 孝 뿌리를!, 함께해 孝 3대가, 즐겨 孝 축제를!"로 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또한 작년에 축제에서 부족했던 살거리(기념품, 특산물)와 외지인 관광객 유치와 야간 체류자 확대를 통한 소비확대와 마지막으로 주제가 반영된 흥미 유발 컨텐츠 개발에 역점을 두고 기획하고 있다고 기획 담당자는 밝혔다.

특히 이번 제9회 대전孝문화뿌리축제에서는 효 주제공연으로 준비된 ‘모정 부르스’와 유등천에 설치되는 ‘유등축제’가 시민들의 발길을 잡을 예정이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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