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도시철도공사, 재능 기부 봉사활동 전개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도시철도공사(사장 김민기)는 23일 기술직 직원 중심으로 꾸려진‘디젯 기술봉사회’가 대덕구 지역 아동센터 2곳을 찾아 폭염 속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디젯 기술봉사회’는 지난 2012년부터 매년 분기별로 전기․설비․건축․통신 분야의 전문 역량을 활용하여 재능 기부 형태로 어려운 이웃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왔다. 이날 봉사회는 도시철도 소외 지역인 대덕구 석봉동에 있는 영일지역아동센터와 석봉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해 건물내벽 이물질 제거, 내벽통로 도색, 주변 청소 등 재능 기부 봉사활동을 벌이고 식판, 학용품, 화장지 등 아동센터에 운영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행사장에는 대전시의회 박병철 의원이 찾아와 직원들을 격려하고 아동센터 운영과 관련한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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