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경부선 철도와 대동천으로 단절된 동구 삼성동과 가양동을 연결하는 정동지하차도와 대동천교(가칭)간 신설도로를 6월 30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대전시, 역세권 정동지하차도~대동천교(가칭) 구간 임시 개통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시장 권선택)는 경부선 철도와 대동천으로 단절된 동구 삼성동과 가양동을 연결하는 정동지하차도와 대동천교(가칭)간 신설도로를 6월 30일 임시 개통한다고 밝혔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