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일 군수는 지난 3년간 대내외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군민과 함께 울릉의 미래를 생각하고, 침체된 관광산업의 정상화와 대형 국책사업의 중단 없는 추진을 통해 개척 이래 135년 동안 못 이룬 군민 숙원사업을 해결, 지역경제 성장 동력을 확보한 뜻깊은 시간이라고 하였다.
최수일 울릉군수 민선 6기 3년 군정성과
【울릉=최경락기자】울릉군에서는 민선 6기 3주년(2017. 7. 1)을 맞이하여 3년의 성과와 앞으로의 군정방향에 대하여 발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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