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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동호 대전시교육감, 자작시로 시민의 감성을 자극!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설동호 대전시교육감이 7월 1일 동구 식장산의 세천근린공원에서 열린 ‘제19회 시민과 아침동행’에서 ‘나는 이렇게 생각하며’라는 자작시를 읽어 시민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이날 ‘제19회 시민과 아침동행’에는 권선택 시장, 설동호 교육감, 한현택 동구청장과 우중에도 시민 430여명이 함께했다.

<나는 이렇게 생각하며_설동호>

이렇게 생각하며 아침을 맞이한다.

소중한 하루 얼마나 감사한가.

이렇게 생각하며 길을 걷는다.

삶은 고단해도 행복한 것이구나.

이렇게 생각하며 이웃을 만난다.

당신이 내 곁에 있어 기쁘다.

이렇게 생각하며 시계를 본다.

순간순간 열심히 살아야지

이렇게 생각하며 별을 바라본다.

별아 내 마을 알고 있겠지.

이렇게 생각하며 기도를 한다.

사는 동안 좋은 일을 많이 해야지.

이렇게 생각하며 잠에 든다.

오늘보다 나은 내일!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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