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으로 한현택 청장은 “비가 와서 가뭄이 해갈 됐지만 이제 장마로 이해 비가 더욱 많이 오면 2차적으로 오는 산사태나 홍수를 대비해야 한다"며 “재난지역의 예찰 활동을 강화하라"고 주문했다.
한현택 동구청장, 한명도 빠짐없이 휴가가라!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한현택 동구청장은 3일 구청에서 열린 7월 정례조회에서 “이제 휴가철인 만큼 전 직원은 한명도 빠짐없이 휴가를 가라"고 강조했다.
이어 한현택 구청장은 “대통령도 휴가를 다 쓰겠다고 한만큼 꼭 휴가도 가고 내년에는 야근없는 부서를 더욱 확대해서 운영할 것"이라며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직장을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현택 청장은 “민선6기 4년차 첫째 날인 만큼 지난 3년간 해왔던 업무와 앞으로 남은 1년을 더욱 구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 고민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한현택 청장은 “인사이동으로 내가 어디를 왜 왔는지 고민하기 보다는 내가 이곳에 배치된 만큼 열심히 노략하면 성과가 있을 것"이라며 “항상 공무원간의 공유와 공감을 통해 발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