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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범 대덕구청장, 지난 3년 숙제하듯 살지 않고 축제하듯 살았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박수범 대덕구청장이 4일 대덕구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대덕의 어제와 오늘 그리고 더 밝은 내일’ 토크콘서트에서 “지난 3년 바쁘게 뛰며 일했지만 숙제하듯 살지 않고 축제하듯 살았다"고 밝혔다.

이어 박수범 구청장은 “민선 6기 3년은 ‘발딱행정’과 ‘열정’을 강조해 많은 성과가 있었다"며 “이 모든 것은 600여명의 공직자와 19만 구민들의 열정 덕분"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박수범 청장은 “남은 1년도 구민과 함께 구민의 눈높이에서 통합과 섬김을 통해서 희망대덕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강조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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