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념사 하는 권선택 대전시장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권선택 대전시장이 6일 둔산동 보라매 공원에서 열린 ‘제5회 대전지구전투 전승 기념식’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대전지구전투는 6.25전쟁 발발 후 7월 14일부터 21일까지 미 육군 제24사단이 북한군 제105전차사단과 맞서 대전지역에서 치른 최초의 방어전투다. 당시 전투에서 미군의 1,150명의 인명피해와 막대한 장비손실을 있었으나 북한군 남하를 지연시켜 낙동강 방어선 구축에 기여, 전략적인 승리로 재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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