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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유성구청장, 구민에게 신뢰를 주는 행정을 펼쳐야한다!

[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허태정 유성구청장은 7일 구청에서 열린 7월 확대간부회의에서 공직자들에게 구민에게 신뢰를 주는 행정을 펼쳐야한다고 강조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유성복합터미널 사태를 보면서 구민으로서, 공직자로서 복합적인 마음이 든다"며 “공직자들의 자세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고 그 결과의 책임은 구민에로 돌아간다"고 말하며 무신불립(無信不立)의 자세를 거듭 강조했다.

허태정 구청장은 “구민들의 신뢰를 먹고사는 정치인과 공직자들이 신뢰를 잃게 되면 힘을 잃게 되고 그 피해는 전부 구민들에게 돌아가는 만큼 이번 일을 계기로 공직자로서의 자세를 돌아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허태정 구청장은 “부구청장을 중심을 TF팀을 만들어 앞으로 유성구에서 진행되는 모든 사업에 대해 매달 진행사항을 점검하고 확인해야한다"고 지시했다.

마지막으로 허태정 구청장은 “그늘막 하나를 설치해도 도시환경에 맞고 도시의 이미지를 살릴 수 있는 다양성 있는 행정이 되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홍대인 기자 홍대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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