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대전광역시의회 김동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유성구2)은 지난7일 유성구의회 노승연의원을 비롯한 대전시 임진찬 교통정책과장 등 대전시,유성구 교통당당 공무원들과 함께 유성구 노은지구 교통시설 개선을 위한 현장점검을 했다.
반석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의 신호기 설치와 반석1단지 출입구 횡단보도 신호기 조정문제는 현장에서 민원인 의견을 청취하고 담당기관간 업무협의를 통하여 개선키로 하였으며, 월드컵경기장 사거리역 인근 1002번 버스 환승승강장 위치 조정과 노은동 진입을 위한 U턴 민원은 실제 운행을 하며 불합리한 교통시스템에 대한 보완을 주문했다.
김의원은 “체감이 큰 교통불편 민원사항은 직접 현장에서 실제 체험을 해보면 개선방향이 나오므로 무더운 날씨지만 담당공무원들과 현장을 찾았다며, 특히 어린이보호구역내 횡당보도 신호기 설치는 등하교길 안전에 꼭 필요한 만큼 조속히 설치하도록 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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