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타임뉴스=홍대인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오는 12일 대전에서 ‘든든한 민주당, 국민 속으로’라는 주제로 민심경청 현장 최고위원회를 실시한다.
더불어민주당 민심경청 현장 최고위원회(이하 현장 최고위)는 지난 6월 2일 인천을 시작으로 전북‧경기‧강원‧부산 등에서 진행하였고, 대전서 실시하는 이번 현장 최고위는 7월 1일 새로 권역별 최고위원들이 선임된 이후 3번째다.
최근 박범계 대전시당위원장이 새로 최고위원이 된 이후 대전에서 진행되는 첫 번째 당 공식 회의로 지난 대선기간의 공로를 치하하고 대전 공약 등에 대한 논의와 협의가 진행되며, 최고위원회 후, 대선 공로당원에 대한 표창장 수여식을 실시 한 뒤, 당 지도부는 충북도당에서 일정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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