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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양군 자원봉사단체 청주 수해지역 찾아 구슬땀

[단양=이부윤 기자]단양군자원봉사센터는 7월 18일 22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본 청주시 수해 복구 현장을 찾았다.

단양군 자원봉사센터 봉사자 40여명은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에서 침수된 가옥 정비를 돕고 이재민과 함께 구슬땀을 흘렸다.


이부윤 기자 이부윤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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