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공항지점 상주인력이 부족하여 단독으로 복구활동을 펼치기가 곤란했는데 평소 협력부서인 도청 관광항공과에 문의하여 동참하게 되었다. 적은 인력이지만 큰 피해를 입은 충북도민들을 위해 땀흘릴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스타항공 백승원 지점장과 직원들은 봉사활동과 함께 십시일반으로 준비한 쌀과 라면, 생수 등 생필품도 미원면 금관리 피해주민(11가구)께 전달했다.
이스타항공 청주공항지점 직원들 수해복구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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