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사회 사회 자치연수원 호우피해지역 일손봉사 추진 한정순 기자 h240520@naver.com 기사입력 2017-07-29 13:35:49 충청북도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28일 낭성면 이목리 88-2번지 농가를 찾아 아로니아 나무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수해피해지역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성기소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은 “수해복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해복구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광주시, ‘5·18 탱크데이’ 스타벅스 단순실수 아닌 사회적 중대재해 2026.05.21 광주소방본부, ‘부처님 오신날’ 특별경계근무 2026.05.21 광주시, 공인중개사 부동산 거래사고 연수교육 실시 2026.05.21 전남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안착 온힘 2026.05.21 “교회 헌금·명함 배포 혐의”…대전선관위, 구청장선거 후보자 고발 2026.05.21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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