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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연수원 호우피해지역 일손봉사 추진


[충북타임뉴스=한정순 기자]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을 비롯한 직원 20여명은 28일 낭성면 이목리 88-2번지 농가를 찾아 아로니아 나무 부유물을 제거하는 등 수해피해지역 일손봉사를 실시했다.

성기소 충청북도 자치연수원장은 “수해복구 상황을 예의주시하며, 수해복구가 조속히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힘을 보탤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정순 기자 한정순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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