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타임뉴스=이수빈기자]경주시 통일전관리사무소 소장 김진하에서는 통일전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아름다운 야경을 선물하기 위해 하절기 야간개장을 실시하고 있다.
이른 아침에도 사진작가들로부터 사진촬영의 명소로 손꼽히며 눈길을 끌고 있다. 김진하 통일전관리사무소 소장은 아름다운 자연과 빛이 있는 통일전에 가족또는 연인과 함께 많이 찾아오셔서 여유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통일전 본전의 관람시간은 연중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화랑정 및 연지주변 경내는 10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개방하며 11월부터 내년 3월까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만 개장한다.
연중무휴 무료관람 주차장 무료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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