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북부보훈지청, 사랑의 반찬 나누기
[충북타임뉴스=최선아 기자] 충북북부보훈지청(지청장 박태일) 봉사 동아리 모임인 보훈천사회는 10일 괴산군 자원봉사센터에서 생활이 어려운 일반인과 보훈가족에게 드릴 반찬 나누기 행사에 참여했다.
이날 행사에는 자원봉사자, 보훈천사회 회원 등 10여명이 참여해 보훈가족 및 일반인 326여 가정에 지원 될 마늘쫑, 땅콩, 콩자반, 짜장, 카레 등 의 반찬을 만들었으며, 개별 포장하여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각 가정에 제공했다. 충북북부보훈지청과 괴산군자원봉사센터는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자원봉사활동 상호협력 추진, 자원봉사 프로그램 개발 및 공동사업 발굴 등 실질적인 교류와 상호협력의 업무협약 체결했으며, 밑반찬지원, 이·미용서비스, 이동목욕서비스, 김장김치 등을 보훈가족에게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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