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5일 상주시 문화회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서부권역(성주, 김천, 문경, 상주)에서 총 10개팀이 본선에 진출해 갈고 닦은 노래실력와 끼를 마음껏 뽐냈다.
성주군을 대표한 정경자씨는 서주경의 ‘벤치’를 , 라이레누카씨는 김용임의 ‘부초같은 인생’을 열창했으며, 라이레누카씨는 네팔 전통의상을 입고 전통 민속춤을 선보여 심사위원 및 관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주었다.
이날 심사위원을 비롯한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어 정경자씨는 최우수상과 함께 상금 100만원, 라이레누카씨는 장려상과 함께 상금 70만원을 수상했으며, 최우수상을 수상한 정경자씨는 12월 23일 경상북도청 동락관에서 열리는 왕중왕전에도 진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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