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자치위원회가 지역 특산품을 이용한 푸짐한 간식거리(수박, 찐 옥수수, 호박떡, 인삼막걸리)를 손수 준비해 감미로운 멜로디를 감상하는 관람객에게 무더위를 잊게 하고 오감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했다.
성승기 위원장은 “이번 음악회는 지역주민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함께 어울릴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된 것"이라며 “음악회에 참석한 모든 분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여름 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권오근 이산면장은 “폭염에 지친 지역주민이 잠시 땀을 식히며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