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날 살미면 새마을부녀회(회장 김복순)도 폭우로 인해 하천에 쌓인 쓰레기 수거에 나섰다. 이날 부녀회원 20여명은 아침 일찍부터 폭우 시 상습침수지역인 향산리 노루목교 아래에 모여 달천강을 따라 천변에 쌓인 쓰레기를 수거했다. 회원들은 쓰레기 수거뿐 아니라 하천변에 쓰러진 시설물도 바로 세웠으며, 청결활동 후에는 한 자리에 모여 제98회 전국체육대회와 제37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결의했다.
금가면 생활개선회살미면 새마을부녀회 하천변 쓰레기 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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